하남시
다른흰곰
1개월 전
송파 소단지 갈 바엔 감일 신축 잡는 게 이득인 이유
송파 200세대 구축이냐 감일 신축이냐 고민하는 분들 많은데 결국 숫자로 보면 답은 나와 있음. 지금 하남 매매랑 전세가 74주 연속으로 오르고 있는 거 보임? 상승세가 이 정도면 송파 소단지 메리트보다 하남의 성장 에너지가 더 크다는 뜻임. 특히 GTX-D 황산 경유안이 5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반영되느냐가 핵심임. 교통망 뚫리는 순간 감일의 입지적 위상은 송파 외곽을 가볍게 넘어설 거라 봄. 이미 옆동네 위례 84타입이 17억대를 찍으면서 상단을 열어주고 있음. 위례가 저렇게 버티는데 감일 신축이 송파 소단지한테 밀릴 이유가 전혀 없지. 송파라는 이름표 하나 보고 인프라 없는 200세대 구축 들어가는 건 기회비용 날리는 짓임. 나중에 매도할 때도 소단지는 환금성 떨어져서 고생만 함. 결국 인프라랑 교통 호재가 겹친 하남 신축 잡는 게 자산 증식에는 훨씬 유리함. 74주 연속 상승장 버틴 영끌족이 무주택 대기자보다 먼저 웃는 그림이 그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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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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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뜨거운개구리1개월 전
74주 연속 상승은 진짜 무섭네요. 송파 소단지는 나중에 팔 때 생각하면 확실히 신축이 나을 듯함.
- 김린민1개월 전
그래도 송파는 송파임. 200세대라도 입지 무시 못 하는데 감일은 아직 멀었음.
희망찬사막여우1개월 전입지 따지기엔 송파 200세대는 인프라가 너무 없음. 윗분 말대로 환금성 생각하면 감일 신축이 실거주랑 투자 둘 다 잡는 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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