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이지루

백조현대서 교산 갈아타기, 하남시민 50% 배정 필요할듯

요즘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 33평이 15억까지 나오는 거 보니 하남 가치가 실감 나네요 원도심 백조현대 같은 곳에서도 교산신도시로 갈아타기 노리는 분들 많을 텐데, 지금의 30% 배정은 좀 아쉽게 느껴져요. 감일 3호선 연장도 10년은 잡아야 한다는데, 이런 인프라 불편 감내할 하남시민 몫을 50%까지는 늘려줘야 하지 않을까요? 나중에 9호선 들어오면 강남 접근성이 고덕보다 좋아질 수도 있다는데, 하남 분들이 이런 기회를 우선적으로 챙길 수 있게 기준이 꼭 바뀌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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