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매운개미
1개월 전

미사 19억 찍었는데 교산은 유물 파티... 생초 대출로 기축 잡는 게 맞을까요?

하남 미사랑 감일 84타입이 19억을 뚫었다는 소식 들으셨죠. 강남 접근성 생각하면 시간 아껴주는 직주근접 가치가 가격에 그대로 붙는 느낌입니다. 근데 이 가격대면 생애 최초 정책 대출로 진입 가능한 마지노선 아닌가 싶거든요. 실거주 한 채는 역세권이면 다 용서된다는 생각으로 빠르게 잡는 게 맞을지 고민이네요. 반대로 교산 신도시 기다리던 분들은 지금 유물 출토 때문에 발동동 구르고 있다더라고요. 삼국시대 고려시대 유적지가 워낙 넓게 퍼져 있어서 입주가 언제일지도 모르는 상황이라던데... 기약 없는 청약 기다리면서 월세나 전세로 교통비랑 시간 버리는 게 제일 아깝지 않나요? 차라리 지금 미사강변동일하이빌 11.3억 신고가 뜬 것처럼 확실한 기축 급매 잡는 게 훨씬 실리적일 것 같습니다.

5

댓글
5개

  • 이별배
    1개월 전

    교산은 진짜 유물 산포지라 삽 뜨는 순간 끝임... 저라면 그냥 미사 기축 정책 대출로 몸테크 시작함

  • 문오선
    1개월 전

    아 근데 19억은 좀 과한 거 아닌가요? 그 돈이면 서울 상급지도 보이는데 굳이 하남을...

  • 김연석
    1개월 전

    직주근접이 깡패죠 출퇴근 시간 왕복 1시간만 줄여도 한 달이면 20시간 넘게 세이브하는 건데 이거 월 단위로 기회비용 따지면 무조건 역세권 신축이 남는 장사임

  • 김선규
    1개월 전

    교산 사전청약자인데 진짜 미치겠음... 유물 나오면 최소 2~3년은 그냥 밀릴 텐데 지금이라도 미사 급매 알아봐야 하나 싶어요

  • 안타까운사막여우
    1개월 전

    미사강변동일하이빌 11.3억 찍은 거 보면 하남 하방 경직성 하나는 진짜 끝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