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송하유

미사역 2억 급등세 하남 부영까지 번질까요

어제 미사역 인근 실거래가 한 달 만에 2억 원씩 찍히는 거 보셨나요 올 것이 왔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게 단순한 과열일지 궁금해집니다. 사실 내년 3호선 연장선 착공 소식에 감일역 2030년 조기 개통 목표까지 나왔잖아요 교통망이 가시화되는데 가격이 반응하지 않는 게 오히려 이상한 상황이긴 합니다 2,055세대나 되는 부영 같은 대단지도 지금 이 분위기면 시세가 재편되겠네요. 미사에서 시작된 온기가 하남 전역의 대단지들로 빠르게 옮겨붙는 분위기입니다 11월 GTX-D 노선의 교산이나 황산 경유 여부가 마지막 승부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 발표 결과에 따라 지금의 우상향 흐름이 연말까지 더 탄력받을지 결정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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