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아픈사자
1개월 전

미사강변효성해링턴 사점 전 리스크 계산기 두드려봄

신축 입주 앞두고 사전점검 간다니까 다들 들떠있음. 근데 수익률 따지는 투자자라면 지금 하남 분위기 냉정하게 봐야 함. 단지 내부 도배 상태보다 무서운 게 외부 인프라 갈등 리스크임. 사점 현장에서 실리콘 마감만 볼 게 아님. 동서울변환소 갈등이 2년째 평행선인데, 지방선거 끝나고도 행정 대화가 사실상 먹통 상태임. 전자파 검증만 15번 했다는데 주민들은 여전히 강경함. 필요한 곳에 직접 지으라는 날 선 비판이 나오는 상황이라, 미사강변도시8단지스타힐스 같은 인접 단지들 정주 여건에도 영향 줄 수밖에 없음. 수익률 관점에서 보면 이런 행정 리스크가 제일 골치 아픔. 미사힐즈파크푸르지오3단지가 38평 10.1억 찍으면서 신고가 경신 중인데, 외부 악재가 장기화되면 이런 상승 탄력이 죽어버릴 리스크가 있음. 결국 완벽한 사점은 등기 전 외부 하자를 객관화하는 과정임. 위례센트로엘 37평 호가가 21.9억까지 나오는 마당에, 하남 내 입지별 가치 방어가 되려면 이런 갈등 요소가 반드시 해소되어야 함. 실거주 만족도랑 매도 타이밍 꼬이기 딱 좋은 시기임. 변환소 인근 단지들 현장 분위기나 비대위 움직임 잘 아는 분 계심? 리스크 시나리오 다시 짜야 할 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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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어두운사슴
    1개월 전

    맞는 말임. 내부 하자보다 변환소가 매가 누르는 게 더 무서움.

  • 반가운벌새
    1개월 전

    사점 때 세대 안에서 창문 열고 변환소 쪽 한 번 보세요. 거리감 직접 느껴봐야 판단 섭니다. 저도 수익률 보고 들어왔는데 고민 많네요.

  • 강지다
    1개월 전

    에이, 전자파 15번이나 검증했으면 사실 과학적으로는 끝난 문제 아님? 주민들이 너무 예민한 것 같음.

  • 활발한독수리
    1개월 전

    미사힐즈파크푸르지오3단지 신고가 찍은 거 보면 결국 갈 놈은 가더군요. 그래도 행정 리스크는 확실히 털고 가야 마음 편할 듯 합니다.

  • 외로운강아지
    1개월 전

    변환소 이슈 때문에 실거주 하려다가 전세 놓기로 함. 수익률 계산기 두드려보니 지금 들어가긴 좀 거시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