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곽세승
1개월 전
대명강변타운 비과세 활용해서 하남 상급지 갈아탈 타이밍
하남 매수세가 정말 무섭게 붙었네요. 벌써 74주 연속으로 오르고 있다는데... 현장에서 느껴지는 에너지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제가 수십 년 이 바닥 있어 보니까 이런 지표는 결국 실거주자들이 움직여야 나오거든요. 지금 대명강변타운 33평이 9억 중반대에서 버텨주고 있잖아요. 지난 8월 5일에 19층이 9.4억에 거래됐던데, 1,369세대 대단지라 하락기에도 하방 경직성이 참 단단해요. 이런 곳을 디딤돌 삼아서 비과세 챙기며 상급지로 넘어가는 게 지금은 최선입니다. 특히 GTX-D 황산 경유안이 제5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들어가느냐가 관건인데, 이게 만약 확정되면 지금 가격은 다시 보기 힘들 겁니다. 호재가 선반영되기 전에 일시적 2주택 전략으로 비과세 혜택은 꼭 챙기면서, 세금 아낀 돈으로 급을 높여야죠. 결국 부동산은 입지랑 시간 싸움이라... 하남의 우상향 기조와 교통 호재를 믿고 지금 실행에 옮겨도 내 경험상 나중에 뒤돌아봤을 때 후회는 없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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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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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배승1개월 전
74주 연속 상승이면 진짜 불장이긴 하네요. 저도 대명강변타운 유심히 보는 중인데 33평 9억 중반이면 아직 매력 있어 보여요.
- 손욱주1개월 전
GTX-D 황산 경유는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많지 않나요? 그거 하나만 보고 일시적 2주택 가기엔 리스크가 좀 있을 듯해서 저는 보수적으로 봅니다.
정린은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는 있지만 하남은 이미 기본 체급이 달라졌어요. 비과세 혜택만큼 확실한 수익이 없는데 저라면 무조건 갈아타기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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