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김지지

교산 지연 보니 감일지구로 선회 어떨까요

교산신도시 2027년 입주는 역시나 예정대로는 힘들 모양입니다. 토지 보상도 안 끝난 공구가 수두룩한데 언제 땅 파서 집 올릴지 모르겠어요 하남시민 우선 공급 50%로 늘려달라는 소식도 분양을 해야 의미가 있는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 기다리다 지친 분들은 감일지구 쪽으로 눈 돌리는 분위기인 듯합니다 여기는 이미 감일교차로 통해서 잠실이나 위례 다니기 편하게 동네가 다 닦여 있으니까요. 11월에 GTX-D 교산 경유까지 확정되면 감일지구 가치는 한 번 더 점프할 것 같은데. 청약 점수 믿고 교산만 더 기다려볼지 아니면 지금이라도 감일 매매로 돌릴지 고민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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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김배태

    교산은 진짜 희망고문 같아요. 차라리 인프라 다 깔린 감일이 몸테크 안 하고 편하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