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산 유물 파티에 미사강변푸르지오 비과세 갈아타기 각인가요?
교산신도시 하나만 믿고 청약통장 아껴왔는데 요즘 분위기 보니까 심각하네요. 유물 산포지가 워낙 광범위해서 문화재 발굴하다가 10년은 족히 걸릴 거라는 학계 얘기가 빈말이 아닌 것 같습니다. 입주 지연 리스크를 온몸으로 맞느니 차라리 지금이 움직일 타이밍 같거든요. 이미 인프라 다 갖춰진 미사로 눈 돌려서 확실한 실거주 한 채 챙기는 게 월급쟁이 자산 형성에 훨씬 유리해 보입니다. 특히 미사강변푸르지오 33평이 최근 15.6억에 신고가 찍으면서 대장 입지를 단단히 굳히는 모양새더군요. 기존 주택 양도세 비과세 혜택 챙기면서 미사 상급지로 일시적 2주택 유지하는 게 지금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전략 아닐까 싶음. 계획대로라면 비과세로 자산 점프하면서 교산의 불확실성을 완전히 지워버릴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수치상으로 봐도 기약 없는 기다림보다는 검증된 미사 대장을 쥐고 가는 게 직장인 입장에서 도달 가능한 가장 확실한 목표 같습니다. 문화재 리스크 터진 교산 붙잡고 있기보다는 실물 자산으로 갈아타서 발 뻗고 자는 게 상책이겠죠. 결국 흔들리지 않는 입지를 선점하는 게 이번 하반기 제 자산 관리의 핵심이 될 것 같습니다.
댓글4개
- 총명한독수리1개월 전
교산은 진짜 답 없어요. 유물 나오면 박물관 짓네 마네 하다가 세월 다 갑니다. 미사 푸르지오 신고가 15.6억 찍은 거 보면 실수요자들 이미 다 미사로 붙은 듯요.
- 허종희1개월 전
직장인이시면 실거주 안정성이 제일이죠. 전략 잘 세우셨음!
- 좋은수달1개월 전
일시적 2주택 비과세 꿀팁 감사해요. 저도 미사 쪽 더샵이랑 루나리움 중에 고민 중인데 확실히 교산보다는 미사 기축이 마음 편할 것 같네요.
- 슬픈코끼리1개월 전
글쎄요, 미사 신고가 랠리라지만 지금 가격에 들어가는 게 맞나 싶기도 함. 교산 늦어지는 건 팩트인데 미사도 고점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