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많은낙타
1개월 전

교산 유물 리스크에 위례롯데캐슬 몰세권 가치 더 뛸까

위례 하남권 단지들 손품 팔아보니 실거주랑 투자성 동시에 잡는 흐름이 명확하네요. 최근 위례롯데캐슬처럼 대형 쇼핑몰 끼고 있는 단지에 수요가 붙는 게 눈에 띕니다. 이게 단순히 몰세권이라서 그런 게 아니거든요. 하남 교산 지구에서 삼국시대랑 고려시대 유물 산포지가 광범위하게 확인됐음. 국토부 실거래 직접 찾아보며 흐름 보니까 개발 지연 리스크가 하남 전체 공급을 짓누르고 있어요. 불안해진 교산 사전청약자들도 이제는 '언제 지어질지 모를 신도시'보다 실체가 있는 위례로 눈을 돌립니다. 1,673세대 대단지인 위례롯데캐슬은 스타필드시티 위례를 도보로 이용하는 확정된 인프라잖아요. 공급 불안이 커지니 이미 완성된 몰세권의 희소성이 더 부각될 수밖에 없죠. 미사강변동일하이빌 24평이 11.3억으로 신고가 경신하는 거 보면 하남권 급지 이동이 활발함. 창우동 부영 24평 호가가 9억까지 나오는 마당에 입지 검증 끝난 위례 몰세권은 가성비 구간을 지났다고 봐요. 결국 공급 불확실성이 해소되기 전까지는 위례 내 몰세권 단지가 하남권 안전 자산 대장으로 자리 잡을 겁니다. 불확실한 미래보다 눈앞의 인프라가 훨씬 무서운 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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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임예다
    1개월 전

    유물 나오면 답 없죠... 교산 기다리다 사리 나올 듯

  • 이태성
    1개월 전

    위례롯데캐슬은 스타필드 하나로 설명 끝남. 교산이랑은 급이 다르죠.

  • 빠른호랑이
    1개월 전

    글쎄요... 하남 권역이라도 위례랑 교산은 수요층이 겹칠지 의문임. 분양가 차이가 꽤 날 텐데 롯데캐슬 매수를 대안으로 보긴 어렵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