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이서재
교산 공사 지연에 미사 대장주로 쏠립니다
교산신도시 공정률이 10% 안팎이라는 뉴스 보니까 한숨부터 나오네요 1공구부터 3공구까지 3.5%에서 12.4% 수준이라는데 이 속도면 입주까지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어요 공사가 늦어질수록 분양가는 더 뛸 텐데 기다리는 기회비용이 너무 큽니다. 그러다 보니 불안한 분들이 미사역 근처 민영 4인방 같은 기축으로 발길을 돌리는 게 이해가 가요. 한 달 만에 1~2억씩 오른 실거래가 찍히는 거 보면 다들 대장주로 선회하는 분위기네요 공급 지연이 하남 집값만 더 자극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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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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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정한홍학
공급은 언제 될지 참
- 이도가
입주 멀긴 멀었죠
- 싱그러운스라소니
분양가 수억씩 오르면 사전청약한 의미가 없잖아요. 미사로 수요 쏠릴 수밖에요.
장안건윗분 말씀대로 차라리 지금 미사 잡는 게 싸게 먹힐지도 모르겠어요. 계속 오르니까요
답글 1개 펼치기 - 김도우
교산 기다리다 지쳐서 부영 같은 대단지라도 알아봐야 하나 고민하는 분들 꽤 많던데요. 11%는 진짜 너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