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우스운토끼
감일 종교용지 승소, 하남 개발 탄력 받나
감일지구 종교용지 소송에서 LH가 이겼다는 소식 보셨나요. 법원이 건물 허물고 땅 돌려주라고 판결했다니 앓던 이가 빠진 기분입니다 그런데 그동안 3호선 연장이나 미사섬 개발이 눈에 띄는 결과 없이 밀리면서 답답하다는 분들 많았어요 이번 판결이 정체된 하남 개발 사업들에 다시 속도를 붙이는 신호탄이 됐으면 좋겠네요 미사섬 규제 풀어서 호텔 짓는 프로젝트나 GTX-D 유치 목소리도 커지고 있잖아요 꿈동산신안 같은 31년 된 대단지들도 이런 동네 인프라가 확실히 잡혀야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는 거니까요 행정적인 결단들이 실제 착공까지 얼마나 빠르게 이어질지가 다음 관전 포인트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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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른생쥐
철거 판결까지 났으면 이제 시간문제겠네요. 하남 전체적으로 호재들이 좀 빨리 가시화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