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고덕센트럴 10억대 호가, KTX 경기남부역사만 붙으면 저평가 끝입니다
고양 대곡역 개발 소식 보니까 우리 평택 생각에 심장이 뛰어서 글 써봅니다. 이번에 입주 시작하는 힐스테이트고덕센트럴 같은 단지들 보면 진짜 하이엔드가 뭔지 보여주더라고요. 34평 호가가 벌써 10억 5천까지 나오는 거 보면 확실히 대장은 다르죠. 삼성전자 캠퍼스 엘리트들이 왜 여기 마감재랑 커뮤니티에 열광하는지 딱 알겠음. 근데 이런 고급 단지들이 제 가치를 다 인정받으려면 결국 교통이 핵심이거든요. 삼성 바로 옆인데 KTX 경기남부역사 하나 없어서 서울 갈 때 밍기적거려야 한다는 게 말이 됩니까? 하드웨어는 이미 평택 최고 수준인데, 광역 교통망이라는 마지막 퍼즐이 빠지니까 하이엔드 입지의 완성이 늦어지는 거죠. 솔직히 18년 동안 이 사업 미뤄온 건 전형적인 탁상행정 아닌가요? 이건 진짜 너무했어. 그래서 이번 경기도 청원이 진짜 중요합니다. 우리 주민들이 직접 목소리 내서 실행 단계로 확 끌어올려야 해요. 저도 단톡방이랑 주변 지인들한테 청원 링크 싹 돌렸는데 다들 이번엔 분위기 다르다고 난리네요. 결국 기업과 인재가 머무는 도시 평택을 만들려면 KTX 역사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청원 성공시켜서 하이엔드 입지의 방점을 찍어야 함. 결국 우상향은 정해진 미래고, 우리 실행력이 그 가치를 결정할 겁니다. 무조건 갑니다.
댓글5개
- 이용예1개월 전
결국은 우상향임.
- 이주혁1개월 전
18년 지연은 진짜 선 넘었죠. 이번 청원으로 제대로 본때를 보여줘야 함.
- 날랜꽃게1개월 전
글쎄요, KTX 생긴다고 10억 호가가 실거래로 다 이어질까요? 거품도 좀 낀 거 같은데...
- 고운치타1개월 전
하이엔드 커뮤니티는 진짜 평택에서 독보적이긴 하더라고요. 저도 지인들한테 청원 링크 공유 완료했습니다!
- 김루혁1개월 전
평택의 미래는 삼성과 KTX의 만남에 달려있다고 봅니다. 사실 힐스테이트고덕센트럴 정도면 이미 입지는 증명된 셈이죠. 거기에 역사까지 들어오면 이건 뭐 게임 끝입니다. 지금이 마지막 진입 적기라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