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넓은오리
평택효성해링턴 2단지 재건축 기대보다 고덕이나 지산동 비교가 현실적일까요
요즘 윤슬자이 같은 호텔급 커뮤니티가 대세라 그런지 부러울 때가 많아요. 저희 평택효성해링턴플레이스2단지도 2,530세대 대단지라 참 살기 좋지만, 입주한 지 이제 7년 조금 넘은 신축급이라 재건축은 사실 너무 먼 얘기거든요. 재건축 수익을 기대하며 버티기엔 아직 단지가 너무 젊은 게 현실이죠. 차라리 커뮤니티 욕심나면 고덕 엘리스트 같은 신축 분양이 대안이 될 거예요. 9월 18일에 모델하우스 오픈했다는데 1단계 생활권이랑 가깝더라고요. 초품아 입지에 브랜드 신축이라 실거주 만족도는 확실히 높을 것 같습니다. 만약 투자 효율이랑 땅 지분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신다면, 지산동 채움채처럼 지분 45평씩 나오는 매물을 보는 게 자산 전략상 유리할 수 있어요. 결국 월세 내느니 저금리 대출 끼고 이런 알짜 매물을 선점하는 게 핵심 아닐까요. 실속 챙기려면 지산동을, 인프라와 신축 메리트는 고덕을 비교해 보시는 게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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