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정기배
1개월 전
평택지제역자이 1,000세대 규모면 실거주 밀도는 합격점
갈아타기 전략 짜면서 평택지제역자이 33평형 호가 8억 초반대를 유심히 보고 있습니다. 선매도 일정만 맞으면 바로 진입할 생각인데, 일단 1,052세대라는 규모가 주는 생활 밀도부터 계산해 봤습니다. 10개 동으로 나뉜 1,000세대급은 대단지의 커뮤니티 혜택은 챙기면서도 동선이 너무 복잡하지 않은 수준이죠. 경험상 세대수가 너무 많으면 엘리베이터나 단지 내 이동에서 피로감이 큰데, 여긴 딱 관리비 효율이 나오는 마지노선이라 봅니다. 결국 이 정도 규모가 실거주 만족도를 지탱해주면서 나중에 환금성까지 담보하는 핵심 지표가 될 듯합니다. 보수적으로 봐도 생활 간섭이 적은 쾌적한 환경이라, 향후 매수세는 꾸준히 붙어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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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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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여운여우1개월 전
1,000세대 딱 적당하죠. 너무 크면 아침에 엘베 지옥인데 여긴 덜합니다.
- 둥근노루1개월 전
호가 8억대면 고민될 만하네요. 세교동 대장이라 거래는 잘 될 듯함.
- 조우한1개월 전
글쎄요, 지제역까지 20분 가량 걷는 거 생각하면 규모가 다는 아니죠.
정호욱1개월 전도보 19분 정도면 운동 삼아 걸을만하죠. 마을버스도 다니고요.
답글 1개 펼치기 - 남훈훈1개월 전
입주 1년 넘어가니 단지 조경도 자리 잡고 살기 정말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