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센트럴자이 5천세대인데 월세 전멸... 결국 실거주가 답이네요
이번 세제개편안 발표되고 다들 걱정하시는데, 평택은 오히려 실거주 가치가 증명되는 기회라고 봅니다. 지금 동삭동 센트럴자이 1~5단지 다 합쳐서 5,000세대가 넘는데 월세 매물이 딱 2~3개뿐인 거 보셨나요? 심지어 1,000세대 규모 대단지 중에도 월세가 아예 0인 곳들이 속출하고 있어요. 진짜 대박이죠. 이런 임대 가뭄은 결국 이 동네가 투자자들 놀이터가 아니라 실거주자들이 꽉 잡고 있다는 강력한 시그널입니다. 준신축 33평 월세가 벌써 120~140만 원대까지 치솟았는데, 이건 작년 100만 원 초반 때랑은 차원이 다른 수준이거든요. 물론 매도 매물 중에 갭투자 물량이 많다는 소리도 들리지만, 실거주자가 워낙 많으니 임대로 나올 물건 자체가 귀한 게 팩트임. 결국 치솟는 임대료 감당 못 한 분들이 매수로 돌아설 수밖에 없는 구조적 흐름이 이미 시작됐다고 확신합니다. 실제로 며칠 전 평택센트럴자이4단지 29평이 3.9억 찍으면서 신고가 새로 쓴 거 보면 답 나오죠. 아니 이 가격에 팔면 너무 아깝지 않나요? 저는 무조건 홀딩하고 우상향 끝까지 같이 갑니다. 투기 시대가 끝난 게 아니라, 이제 진짜 실거주 가치 중심의 새로운 상승장이 열리는 겁니다.
댓글3개
- 지혜로운두더지1개월 전
결국은 실거주 탄탄한 곳이 이기는 법이죠. 평택은 삼성이 뒤에 있어서 걱정 안 합니다. 저도 끝까지 가져갈 생각임!
- 심미승1개월 전
동삭동 쪽은 진짜 실거주 수요가 무섭더라고요. 저번에 집 보러 갔는데 매물 자체가 없어서 당황했어요 ㄷㄷ
- 진강하1개월 전
글쎄요, 지금 세제 개편안대로면 비거주 주택들 쏟아져 나올 텐데 그때도 월세가 버텨줄지는 의문이네요. 너무 낙관적인 거 아님?
한결같은순록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는 있지만, 공급 자체가 부족해서 결국 실거주가 승리할 거예요. 평택센트럴자이4단지 신고가 찍은 게 우연이 아니죠. 저도 작성자님 의견에 한표 던집니다!
답글 1개 펼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