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김영강
평택브레인시티대광로제비앙모아엘가 1700세대 생활 인프라 형성 속도?
평택브레인시티대광로제비앙모아엘가가 1,700세대나 되다 보니 단지 규모가 크긴 하네요. 지난 8월에 입주 시작해서 이제 두 달 정도 지났는데, 슬슬 주변 상가나 생활권이 잡힐 시기라 궁금해집니다 제가 예전에 다른 신도시 대단지에서 상가 차는 속도만 믿었다가 1년 넘게 고생한 적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여기 장안동 쪽은 단지 밖으로 나갔을 때 장보기나 가벼운 산책 코스가 어떻게 형성돼 가는지 지켜보게 됩니다 1,700세대 정도면 대중교통 노선도 금방 확충될 것 같긴 한데, 지금 당장 출퇴근하시는 분들 동선은 어떨지 모르겠어요 주차 공간이 수치상으로는 넉넉해 보여도 실제 밤시간대 자리가 부족한지나 층간소음 같은 건 살아봐야 아는 영역이라 조심스럽네요 단지 규모가 이정도면 주변 인프라는 시간 문제로 따라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도 지금은 좀 어수선해도 세대수가 워낙 많아서 상권 들어오는 속도는 다른 곳보다 빠를 것으로 보입니다
2
댓글2개
2개
- 지별아
1,700세대면 상가는 금방 들어오지 않을까요? 보통 입주하고 반년은 지나야 좀 살만하던데요
- 고운원숭이
단지 규모는 큰데 주변이 아직 휑한 느낌이 없지 않네요. 좀 더 지켜봐야 할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