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둥근참새
평택브레인시티대광로제비앙모아엘가 입주 후 생활권 형성 정도
평택 장안동 쪽이 예전엔 참 조용했는데 분위기가 많이 바뀌긴 했어요 평택브레인시티대광로제비앙모아엘가 1,700세대 들어오면서 동네 밀도가 확 올라간 게 체감됩니다 올해 8월에 입주 끝내고 이제 두 달 정도 된 시점이라 상권이 얼마나 붙었을지 궁금하던데요. 요즘 다시 현장 출근 늘어나는 분위기라 광역 버스나 도로망 효율이 중요해 보이는데 노선이 충분한지 모르겠습니다 단지 규모가 꽤 커서 내부 상가는 금방 차겠지만 장보기 같은 실생활 동선이 밖으로 어떻게 연결되는지가 관건이겠어요 도보권에 대형 마트나 병원 같은 필수 시설들이 이미 자리를 잡았는지 아니면 아직은 차로 이동해야 하는 단계일까요? 세대당 주차 대수 같은 데이터는 나오지만 실제 밤 시간대 여유 공간은 또 다른 문제라 궁금한 점이 많습니다. 신축 대단지라 단지 안은 쾌적해 보이는데 외부 공원이나 학교 부지들이 계획대로 정돈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입주 초기에 겪을 수밖에 없는 어수선함이 슬슬 정리되고 있는지 실제 근처 사시는 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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