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
안석현
1개월 전
힐스테이트인덕원역베르텍스 실거주 동선이랑 주변 환경 따져보니
직접 발품 팔아보니까 이 타이밍이 맞다 싶네요. 힐스테이트인덕원역베르텍스 주변을 쭉 돌아봤거든요. 단지 바로 앞에 벌말도서관이 딱 붙어 있는 게 애들 키우는 집 입장에선 정말 큰 메리트죠. 장보러 가는 길도 기존 평촌 인프라랑 붙어 있어서 새 아파트 살면서 구축 상권 다 쓰는 느낌입니다. 33평 평균 호가가 16억 중반이라길래 연봉이랑 대출금리 넣어서 계산기 좀 두드려봤음. 10년 뒤 가치 생각하면 지금 이 금액에 신축 진입하는 게 근거 있는 투자라 보거든요. 주차도 세대당 1.3대 남짓이면 퇴근하고 자리 찾느라 고생할 일은 적어 보이고요. 물론 인덕원역까지 거리가 좀 있다는 분도 계시지만 저는 이 정도면 충분히 감수할 만한 거리라고 봅니다. 치밀하게 계획 세운 만큼 흔들리지 않고 실거주로 밀어붙여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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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4개
- 김찬주1개월 전
벌말도서관 가까운 건 진짜 부럽네요. 애들 하교하고 거기서 시간 보내면 딱이겠음.
- 박빈미1개월 전
호가 16억 중반이면 솔직히 평촌 안쪽 대장주랑 고민될 법한데... 신축 메리트가 확실히 크긴 하죠.
- 어두운치타1개월 전
인덕원역까지 걸어가기엔 좀 빡빡하지 않나요? 마을버스 타는 게 정신건강에 이로울 텐데.
- 찐밤톨1개월 전
헬스장 도서관 라운지 어린이집키즈카페 경로당 있을 커뮤니티는 있고 평촌동 옆에 다 아파트단지에 노브랜드 롯데마트 gs더프레쉬 홈플익스프레스 다이소 365여는 키즈병원도 붙어있어서 아기 키우기 괜찮아요 인덕원역은 도보는 어렵고 (봄/가을정도?) 버스야 노브랜드나 바로 집 앞까지도 1정류장이니까 아무거나 잡아타면 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