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계현대홈타운2차 7.7억 신고가에도 평촌 7억대 급매는 아직 기회임
평촌 7억 초반 매물은 대출 규제가 와도 직주근접 따지는 직장인에게는 여전히 최선의 선택지입니다. 요즘 대출 막힌다는 뉴스에 어제 야근하면서도 한숨만 나오더군요. 도보권 출퇴근이 간절한 직종이라 시간 버리는 게 제일 아깝거든요. 실제로 호계현대홈타운2차 38평이 7.7억에 신고가를 찍었더군요. 직전보다 4천이나 올랐지만, 아직 7억 초반대 실거주용 매물은 시장에 꽤 보입니다. 물론 신일해피트리 30평이 6.1억으로 신저가를 경신한 사례도 있긴 해요. 단지마다 편차는 있겠지만 급매 잡으려는 분들에겐 오히려 지금이 기회라고 봅니다. 직접 지하철 노선 조회해 보니 평촌역에서 강남권 진입 시간이 압도적이더군요. 야근 잦은 저 같은 사람한테 이 정도 교통 인프라는 포기할 수 없는 조건이죠. 평촌센텀퍼스트 33평 호가가 16.34억까지 올라간 상황에서 7억 대로 진입 가능한 대안이 있다는 건 진짜 다행인 일임... 결국 대출 총량 규제도 분기 넘어가면 숨통이 트일 전망이라, 입지 확실한 평촌 7억대 가성비 단지는 조만간 바닥 다지고 우상향할 것 같습니다.
댓글4개
- 오민원3개월 전
맞아요. 저도 4호선 라인 포기 못해서 평촌만 팠는데 7억대면 진짜 선방이죠.
- 김하혜3개월 전
대출 때문에 피 마르긴 하는데 결국 입지 좋은 곳은 시간 지나면 다 오르더라고요. 힘내세요!
- 순수한까치3개월 전
신고가랑 신저가가 동시에 나오는 거 보니까 장세가 진짜 혼란스럽긴 하네요. 그래도 실거주 한 채는 무조건 고라는 게 제 생각임.
- 이지민3개월 전
호계현대홈타운2차 38평 7.7억이면 평당 가격 메리트 충분하네요. 방공제 면제 없어진 건 아쉽지만 보험사 대출이나 다른 길도 많습니다. 너무 걱정 마시고 발품 더 팔아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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