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계현대홈타운2차 신고가에도 평촌 현대 7억대 급매는 기회
단톡방에서 대출 다 막혔다고 난리길래 직접 평촌 농협이랑 우리은행 가서 물어보고 왔습니다. 대출 상담사들이 공포 조장하는 것과 달리 실제 현장 분위기는 좀 다르더라고요. 대출 팩트: 1금융권 방공제 포함해서 진행 가능한 곳 아직 있고, 2금융권도 삼성 빼고는 70%까지 무난하게 나옵니다. 보석 같은 단지: 지방 미분양 속에서도 수도권 7억 대 가성비로 꼽히는 평촌 '현대' 아파트를 주목할 만합니다. 여기는 1,088세대 대단지에 역세권인데 현재 33평형이 7.5억, 42평형이 7.67억 수준으로 호가가 형성돼 있어요. 최근 호계현대홈타운2차 38평형이 7.7억으로 신고가를 찍은 것과 비교하면 평수 대비 메리트가 확실히 있습니다. 1988년 준공이라 구축이긴 해도 관리비가 평당 저렴한 편이고 대단지라 주차 관리도 나름 체계적이죠. 아마 맞을걸요? 제가 지난달에 관리비 고지서 봤을 때 공용 관리비가 꽤 합리적이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처럼 시장이 어수선할 때일수록 카더라 통신에 휘둘리기보다는 실거래가와 대출 한도를 직접 발로 뛰며 확인하는 분들이 결국 좋은 매물을 잡더군요.
댓글5개
- 매운원숭이3개월 전
상담사들 말만 듣고 포기할 뻔했는데 은행 직접 가봐야겠음.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 그리운생쥐3개월 전
현대 42평형이 7.67억이면 진짜 가성비는 끝판왕이죠. 방 4개 필요한 식구들한테는 평촌에서 이만한 대안 찾기 힘들어요.
- 보람찬곰3개월 전
호계현대홈타운2차 신고가 찍는 거 보면서 평촌도 갈 놈은 가는구나 싶었습니다. 대출 규제도 연말마다 반복되던 패턴이라 너무 쫄 필요는 없다고 봐요. 결국 실거주 한 채는 타이밍보다 입지가 우선입니다. 현장 분위기 공유해주셔서 도움 많이 됐어요.
- 즐거운고양이3개월 전
방공제 여부가 잔금 계획에 핵심인데 상세히 알려주시네요.
- 매운원숭이3개월 전
저도 지난주에 2금융권 알아봤는데 6%대까진 아니었어요. 발품이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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