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
노란까치
1개월 전
평푸센 사점 갈 때 마티에 노블급 퀄리티 확인이 중요한 이유
평촌에 브랜드 호텔 들어온다는 소식에 다들 기대가 크신 것 같습니다. 이번 사점은 단순 하자 체크를 넘어 단지 정체성을 확인하는 자리라 봐요. 특히 평촌푸르지오센트럴파크는 2026년 11월에 한화 마티에 노블 입점이 예정되있죠. 호텔 연계 인프라는 일반 신축과는 가치 산정 기준 자체가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체크리스트를 보면 세 가지가 핵심일 것 같네요. · 호텔 서비스와 연계될 공용부 동선 확보 · 로비 및 커뮤니티 시설의 석재 마감 수준 · 하이엔드 지향에 걸맞는 내부 자재 퀄리티 평촌센텀퍼스트 33평이 16.4억 찍는 상황이라 이정도 퀄리티는 나와줘야 합니다. 결국 호텔 프리미엄이 실질적인 전세가율 방어로 이어질지가 관건이겠네요. 아마 맞을걸요? 5년 후를 봤을 때 이번 점검 결과가 어떤 가늠자가 될지 궁금합니다.
5
댓글5개
5개
- 많은닭1개월 전
호텔 서비스 들어오면 관리비는 좀 나오겠지만 하방 지지는 확실하죠.
- 곧은수달1개월 전
석재 마감 퀄리티만 잘 나와도 평촌 대장주들이랑 비벼볼 만하겠음.
- 문형윤1개월 전
글쎄요, 호텔 들어온다고 집값이 드라마틱하게 뛸까요? 결국은 학원가 접근성이랑 학군이 평촌에선 우선이라 봅니다.
- 산뜻한고양이1개월 전
사점 때 수평계는 필수인 거 아시죠? 호텔급이라고 방심하다가 나중에 마루 들뜨면 골치 아파요. 꼼꼼하게 보시길요.
- 새로운코끼리1개월 전
센텀퍼스트 16.4억이면 여기도 사점 결과 따라서 호가 꽤나 뛰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