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
큰독수리
1개월 전

평촌 전세 659건뿐인데 유튜버 추천 믿어도 되나

요즘 부동산 유튜버들이 평촌 입지 좋다고 추천 많이 하죠? 그런데 정작 전세 구하는 분들은 왜 매물이 없어서 난리일까요. 부루팡 AI 분석이랑 국토부 실거래 직접 찾아보니까 답이 나오네요. 8만 가구 동네에 전세 매물이 딱 659건밖에 안 됩니다. 목련3단지 20평이 8.8억에 신고가 찍는 동안 전세는 씨가 말랐어요. 이게 과연 자연스러운 시장 현상일까요? 보유세 올리면서 전세 전가 막겠다는 정책이 시장을 완전히 꼬아버린 결과임. 결국 임대인들은 월세로 돌리고 임차인들만 고통받는 구조가 됐습니다. 유튜버들 낙관론 믿고 버티기엔 월세화 속도가 너무 무섭네요. 이제 전세는 박물관에서나 찾아봐야 할 판입니다. 저도 데이터 정리하다가 그냥 계산기 덮었습니다. 진짜 답이 안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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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박경다
    1개월 전

    진짜 전세 씨가 말랐음.. 저도 어제 복방 갔다가 허탕치고 옴

  • 김수용
    1개월 전

    데이터로 보니까 확 체감되네요. 정부가 시장을 이기려다가 서민들만 죽어나가는 꼴임.

  • 정찬예
    1개월 전

    근데 유튜버들이 다 낙관론만 펴는 건 아니지 않나요? 공급 물량 부족하다고 경고하는 사람들도 꽤 있던데. 너무 한쪽으로만 몰아가는 것 같아 조금 조심스럽네요. 직접 데이터 보시는 건 대단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