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
많은코알라

평촌 분담금 6억, 신축 신고가가 답이네요

재건축 분담금 6억 소식에 다들 계산기 두드리느라 바쁘시겠어요 주변에 평촌자이퍼스니티 34평 입주권이 2026년 8월에 17억 3천만원 신고가를 찍었어요 신축이 이 정도 가격을 잡아주면 지금 고민하시는 분담금도 나중에 보상받을 범위 안에 들어온다고 봅니다. 게다가 안양종합운동장 주변으로 1만 가구 넘는 신축 벨트가 들어서는 것도 큰 변수예요 자이퍼스니티나 엘프라우드 같은 대단지들이 동네 분위기를 신축 타운으로 완전히 바꿔놓고 있거든요.. 인프라가 좋아지면 구축 평촌이 가졌던 노후 이미지는 금방 잊힐 듯합니다. 2029년 말 개통 목표인 월판선 안양운동장역도 입지 한계를 깨줄 핵심이에요 한 정거장만 가면 인덕원에서 GTX-C로 갈아탈 수 있는 동선이 나오니까요 판교나 강남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되면 평촌의 체급 자체가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분담금이라는 비용보다 신축 브랜드 타운과 교통망이 가져올 가치 상승이 더 클 것 같네요. 아마 공사비가 여기서 더 튀지만 않는다면 기다림의 보상은 충분할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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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아름다운고양이

    자이퍼스니티 17억대면 분담금 내고도 마진은 충분히 남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