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
김가하
1개월 전

평촌푸르지오 마티에 노블 확정 보니, 재건축 평촌 가치 다시 보게 되네요

이번 8.3 세제개편안 발표되고 평촌 집주인들 단톡방 분위기가 진짜 장난 아니더라고요. 재건축 규제 완화 기대감이 돌면서 다들 "이제 진짜 평촌의 시간이 오나?" 하는 눈치거든요. 저도 소식 듣자마자 바로 부동산 앱부터 켜봤는데, 확실히 매수 심리가 예전이랑 다르게 확 살아나는 게 느껴집니다. 근데 세금 혜택만 있다고 다 오르는 건 아니잖아요? 결국은 이 동네 가치를 증명할 구체적인 랜드마크나 인프라가 얼마나 받쳐주느냐가 핵심일 텐데, 과연 평촌이 단순 주거지를 넘어 고급 거점 도시로 변할 수 있을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마침 평촌푸르지오센트럴파크에 한화호텔 '마티에 노블'이 2026년 11월에 입점 확정됐다는 소식 들으셨죠? 그동안 평촌에 제대로 된 브랜드 호텔이 없어서 아쉬웠는데, 주민들 기대감이 폭발하는 이유가 있더라고요. 이런 고급 인프라가 들어온다는 건 대기업에서도 평촌의 입지 가치를 확실히 인정했다는 뜻 아닐까 싶습니다. 결국 세제 혜택이라는 트리거에 호텔 같은 명품 인프라가 딱 붙어주니까 시너지가 어마어마할 것 같아요. 최근 호산 34평이 5.2억 찍으며 신고가 경신한 것도 그렇고, 자이퍼스니티 34평 호가가 16~17억선까지 나오는 거 보면 확실히 급이 달라지고 있거든요. 마음 같아서는 지금 당장이라도 하나 더 줍고 싶은데, 제 통장 잔고가 호재를 못 따라가는 게 그저 눈물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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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정라기
    1개월 전

    진짜 평촌은 갈수록 좋아지기만 하네요. 호텔까지 들어오면 분위기 압살일 듯요.

  • 홍훈강
    1개월 전

    한화 마티에 노블 들어오면 주변 상권도 싹 바뀔 것 같아요. 지금이라도 몸테크 들어가야 하나 진지하게 고민되네요.

  • 푸르른가재
    1개월 전

    글쎄요, 호텔 하나 들어온다고 재건축 사업성이 갑자기 좋아질까요? 세제 개편도 실제 시행되는 거 끝까지 지켜봐야 합니다. 너무 장밋빛 미래만 보다가 고점에 물릴까 봐 저는 좀 조심스럽더라고요. 아직은 관망하는 게 맞지 않나 싶음.

  • 이서도
    1개월 전

    결국 우상향은 진리죠. 호재 떴을 때 잡는 사람이 승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