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
이찬라
평촌트리지아 직접 둘러보며 느낀 주변 생활 동선
짧게 한마디만 하면, 호계동 이쪽이 예전 모습 생각하면 정말 천지개벽 수준이긴 해요. 평촌트리지아 들어서고 나서 동네 분위기가 확실히 깔끔해진 게 체감이 되더라고요. 2,400세대 넘는 대단지라 그런지 확실히 단지 주변으로 유동인구도 늘고 활기가 돌아요. 단지 밖으로 나와보면 장보기는 근처 마트나 시장 쪽 동선이 생각보다 잘 잡혀 있는 편이죠. 학원가랑도 적당히 거리가 있어서 아이들 키우는 집들은 생활권이 꽤 안정적일 것 같네요. 다만 대중교통 이용할 때 역까지 가는 실제 체감 거리는 사람마다 느끼는 게 꽤 다를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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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안강
확실히 옛날 호계동 생각하면 지금은 다른 세상이죠. 단지 규모가 커서 주변 상권도 금방 더 좋아질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