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엘프라우드 2,739세대 등기 완료, 계산기 두드려본 결과
최근 자산 불장에서 수익 실현을 좀 하고 평촌 상급지 갈아타기 마무리했습니다. 평촌엘프라우드 2,739세대 대단지 등기 치고 나니 이제야 실감이 좀 나네요. 제가 이번에 매수 결정하면서 따져본 조건들인데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 연식: 2024년 6월 준공 (평촌 내 압도적 최신축) · 규모: 2,739세대 (커뮤니티 및 관리비 효율성) · 시세: 비산삼성래미안 24평이 8.3억 찍는 거 보면서 신축 갭 메리트 판단 사실 평촌센텀퍼스트랑 마지막까지 고민을 많이 했거든요. 그런데 평촌엘프라우드가 반년 정도 더 늦게 나온 완전 신축이라 상품성 면에서 조금 더 끌리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자금 계획 세울 때 제가 놓친 비용이 있는지 한 번 봐주세요. 1. 취득세 및 법무 비용: 약 3.5% 잡음 2. 인테리어 옵션: 신축이라 탄성코트랑 줄눈만 진행 3. 이사 및 입주 청소: 약 250만 원 소요 인근 평촌푸르지오센트럴파크에 26년 11월 마티에 노블 호텔 들어오면 인프라 공유도 되니 실거주 만족도는 더 올라갈 것 같더군요. 취득세 낼 때 생각보다 현금이 많이 나가서 당황했는데 신축 등기 치고 나니 마음은 편하네요. 평촌 신축은 일단 선점하는 게 답이라는 판단인데, 제 자금 배분이나 타이밍 분석이 적절했는지 고견 부탁드립니다.
댓글3개
- 넓은곰1개월 전
축하드려요! 2,739세대면 커뮤니티 시설 정말 부럽네요. 평촌 신축이 정답이죠.
- 우직한산토끼1개월 전
분석 깔끔하시네요. 비산삼성래미안 8.3억이면 엘프라우드랑 갭 차이도 딱 적당할 때 잘 들어가신 듯 합니다.
- 잘난판다1개월 전
혹시 중도금 대출 승계나 후불 이자 부분은 계산에 넣으셨나요? 신축은 막판에 정산할 비용이 은근히 많아서 현금 흐름 꼬이면 당황하게 되더라고요. 저도 엘프라우드 보고 있는데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