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
한결같은고니
3개월 전
평촌센텀퍼스트 커뮤니티 수준 보니까 7억대 단지랑은 급이 다른 듯
평촌 임장 다녀왔는데 솔직히 심장이 너무 뛰어요. 주변 친구들은 벌써 하나둘 등기 쳤다는데 저만 뒤처지는 기분이라 불안하구... 그래도 내 집 마련할 생각에 설레기도 하네요. 평촌센텀퍼스트 커뮤니티 시설 소문 듣고 직접 보고 왔거든요. 진짜 호텔인 줄 알았습니다. 신축 대단지 프리미엄이 왜 집값에 녹아 있는지 ㄹㅇ 체감하고 왔죠. 요즘 평촌래미안푸르지오 28평이 11억 4,000만 원까지 내려왔다지만 여전히 벽이 느껴져요. 반면에 인덕원대림2차 32평은 11억 3,000만 원으로 신고가를 찍었다니 평촌 입지의 힘은 진짜 무섭습니다. 제 예산인 7억대로는 샛별한양2,3단지 같은 가성비 단지가 현실적인데 자꾸 눈만 높아져서 큰일이에요. 7억 초반 매물들도 충분히 메리트 있다지만 센텀퍼스트 같은 신축 커뮤니티 보고 오면 마음이 흔들리거든요. 결국 이 만족감을 돈 주고 사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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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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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난다람쥐3개월 전
ㄹㅇ 평촌센텀퍼스트 커뮤니티는 인근에서 압도적이긴 하죠... 돈이 문제지 시설은 죄가 없음요.
- 권욱민3개월 전
7억대 가성비냐 11억대 상급지냐... 30대 직장인들의 영원한 숙제인 것 같습니다.
- 아름다운스라소니3개월 전
저는 결국 샛별한양으로 마음 굳혔습니다. 시설도 좋지만 일단 내 집 하나 있는 게 마음 편할 것 같아서요. 글쓴이님도 좋은 결정 하시길!
- 밝은고양이3개월 전
인덕원대림2차 신고가 소식 들으셨나요? 11억 3천이라니 진짜 불장 기운이 무섭긴 해요. 래미안푸르지오 가격 보고 희망 가졌는데 그것도 잠시네요. 평촌은 역시 입지가 깡패임.
- 박지유3개월 전
솔직히 커뮤니티 써보면 구축 절대 못 가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