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
박현지

평촌센텀퍼스트 초중등 통학 여건 보니 아이 키우기 참 좋네요

평촌센텀퍼스트에 살면서 느끼는 건데 아이들 키우기 참 따뜻한 동네 같아요. 단지 바로 옆에 덕현초등학교가 새단장을 마쳐서 그런지 학교 가는 아이들 뒷모습만 봐도 마음이 놓이더라고요. 중학교는 신기중이나 대안여중이 가까운 편인데 도보로 10분 안팎이면 닿을 거리라 다들 큰 걱정 없이 보내는 분위기예요. 덕분에 이웃들도 다들 학업에 관심이 많고 친절하셔서 동네가 참 순합니다. 이 동네에 애착이 생겨서 그런지 집값이 요동쳐도 계속 머물고 싶네요. 다만 고등학교 진학 시점이 오면 백영고 같은 곳도 시야에 넣어야 할 텐데 통학 안전성이나 단지 분위기가 그때까지도 지금처럼 평온할지가 관건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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