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
곽형현

평촌센텀퍼스트 덕현초 가깝고 인동선 호재까지 눈에 띄어요

예전에 이 근방 지나다닐 때만 해도 낡은 집들이 많았던 기억이 나거든요 지금은 2,800세대 넘는 대단지가 들어서서 동네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진 게 신기할 정도예요 요즘 보면 덕현초등학교가 단지 바로 옆이라 아이들 등교하는 동선은 정말 편해 보이더라고요.. 여기 카페에서 엄마들이 등교 여건만큼은 정말 솔직하게 정보 주시는데 여기 칭찬이 많은 이유를 알 듯싶어요 앞으로 2029년에 인동선 들어오고 근처 교도소 부지까지 개발되면 주변이 더 깔끔하게 정리될 것 같거든요 1번 국도 소음이 어떨지 조금 걱정은 되지만 유치원까지 새로 들어오면 아이 키우는 분들 관심은 계속 늘어나겠어요 이렇게 동네가 변하는 모습 보고 있으면 제 통장 잔고만 빼고 다 준비된 기분이 들어서 살짝 자조 섞인 웃음이 나요 국도 소음 크게 신경 안 쓰고 초품아 가치를 1순위로 둔다면 여기만큼 생활권 잡힌 곳도 드물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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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김명한

    덕현초 가까운 건 진짜 큰 장점인 듯요.

  • 이가하

    근데 33평 평균 호가가 16억 후반이면 평촌 학원가랑 거리가 좀 있어서 고민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