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
이욱한
1개월 전
평촌래미안푸르지오 14억 중반 안착과 향후 시세 흐름
저도 최근 실거래가 보고 좀 놀랐습니다. 7월 말에 34평이 14억 4천이랑 14억 5천에 연달아 찍혔더군요. 이제는 14억 중반대가 확실히 바닥으로 다져지는 분위기예요. 21년 11월 입주하고 벌써 4년 차 신축이라 선호도가 확실히 높습니다. 1,199세대 대단지에 주차도 1.34대라 넉넉한 편이구요. 커뮤니티 시설 이용 만족도가 높아서 실거주 만족도가 가격을 지탱하고 있습니다. 현재 호가는 14억에서 최대 15.7억 사이로 형성되어 있네요. 급매는 거의 빠졌고 매수 대기자들은 이 가격을 인정하는 추세 같습니다. 단순히 거품이라기엔 안양 신축 대장주의 가치가 증명된 셈이죠. 결국 평촌 학원가 접근성과 신축 인프라가 이 가격을 만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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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4개
- 이안우1개월 전
14억 넘어가니 확실히 비산동 대장 느낌 나네요.
- 늦은바다거북1개월 전
실거래 14.5억이면 전세가도 따라 올라가겠네요. 입주 때랑 비교하면 정말 격세지감입니다.
- 오세태1개월 전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 직접 써보면 만족도가 정말 높아요. 특히 헬스장이랑 조식 서비스 평이 좋아서 주변에서도 부러워하더군요. 주차장도 퇴근 시간 이후에 널널해서 스트레스가 없습니다. 이런 실거주 편의성이 결국 시세로 나타나는 거죠.
- 친절한호랑이1개월 전
근데 이 가격이면 서울 상급지랑 겹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