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
홍이빈
평촌더샵아이파크 주변 생활권 실거주로 따져보니
누가 좀 결정해줬으면 싶을 정도네요. 전세 사기 뉴스 나올 때마다 불안해서 아예 매수로 마음을 굳혔거든요. 직장인 월급 모으고 대출 계획 짜보니 평촌더샵아이파크가 가시권이라 계속 눈에 들어옵니다. 2019년 3월 입주니까 벌써 7년 6개월이나 지났더라고요. 단지 안은 이제 완전히 자리 잡은 느낌인데, 실제로 단지 밖으로 나가서 겪는 생활 동선이 궁금합니다. 장 보러 갈 때나 가볍게 산책할 만한 곳들이 직장인 퇴근 동선이랑 잘 맞을까요? 34평 호가가 14억 중반대까지 나오던데, 치밀하게 계산해봐도 이 가격대에 이만한 생활권 찾기가 쉽지 않네요. 하나씩 계획대로 실행하고는 있는데, 막상 주변 인프라가 제 라이프스타일이랑 맞을지 확신이 안 서서요. 실제로 거주하시는 분들이 느끼는 밖거리 환경은 어떤 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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