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더샵센트럴시티 34평 전세 8.7억 계약과 리스크 검토
음... 저는 요즘 평촌더샵센트럴시티 전세 흐름을 보면서 리스크를 다시 계산해보고 있습니다. 최근 8월 20일에 34평 신규 전세가 8억 7,000만원에 계약된 데이터가 있더군요. 호가는 9.3억까지도 나오는데, 이게 과연 실거주 입장에서 합리적인 비용일까요? 직전 하락장에서 전세가 빠질 때 고생했던 기억 때문인지 신중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8억 중후반대면 평촌어바인퍼스트 34평 매매가가 13억 초반대인 것과 비교해도 전세가율이 꽤 높거든요. 물론 1,459세대 대단지에 2016년 준공된 더샵 브랜드라 주거 만족도는 확실히 검증된 단지입니다. 데이터를 보면 6억대나 7억 중반에 갱신권 쓰신 분들도 계시던데, 신규로 8.7억을 태우는 건 다른 문제죠. 결국 관건은 이 전세금을 넣고도 2년 뒤 역전세 리스크를 감당할 예비 자금이 있느냐입니다.
댓글5개
- 김나욱1개월 전
신축급 대단지라 전세 수요는 탄탄하지만 8.7억은 확실히 무게감이 있네요.
- 밝은강아지1개월 전
저는 작년에 들어왔는데 주차도 1.3대라 쾌적하고 살기는 정말 좋습니다.
- 고마운사자1개월 전
8.7억이면 차라리 돈 좀 더 보태서 어바인 매수를 고민하는 게 낫지 않음?
안타까운까치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는데 실거주 만족도는 센트럴시티가 훨씬 높을걸요. 평지라 애 키우기 진짜 편함.
답글 1개 펼치기 - 쏘니1개월 전
신규 전세가는 계속 올라가지 않을까요,,
- 우욱용1개월 전
갱신권 쓰신 분들이랑 신규 진입이랑 격차가 벌어지는 게 좀 무섭긴 하네요.
우리 동네 시세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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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고 아파트 매매 시세를 공급면적 1평 기준으로 표시해요. 변동률은 같은 기준월과 선택 기간 전의 시세를 비교합니다. 그래프는 선택 기간의 월별 흐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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