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
아름다운나비
평촌더샵센트럴시티 주변 환경이랑 실거주 동선 따져보니
이게 맞는 건지 모르겠어서 예전 기억을 좀 되짚어봤습니다 2014년쯤 이쪽 부지 닦을 때만 해도 주변이 휑했는데 말이에요. 2016년 6월에 입주 시작하고 벌써 10년 넘게 지났으니 시간 빠릅니다 1,459세대나 되는 큰 단지라 그런지 이제는 주변 상권도 자리가 잡힌 느낌이에요 단지 밖으로 나와서 평촌역 쪽으로 걷는 동선이나 퇴근길 장보기는 꽤 수월해 보입니다 다만 대단지라 단지 안에서 밖으로 나오는 시간이나 실제 체감 거리는 사람마다 다를 것 같네요 밤늦게 들어올 때 주변 보행로 조명이나 분위기는 직접 겪어봐야 정확히 알 수 있겠고요 예전에도 비슷한 말씀을 드렸지만 실생활이 편해야 자산 가치도 안 꺾입니다 단기 수익보다 이런 입지적 안정성을 보고 보유하는 게 젊은 분들에게도 유리한 전략이에요 앞으로 이 일대 다른 단지들이 나이 먹을수록 이곳의 정돈된 환경이 더 돋보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시장 국면이 바뀌어도 생활 인프라가 탄탄한 곳은 자기 자리를 지키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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