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
우스운닭
1개월 전

평자퍼와 학군지 정리로 흑석 과천 상급지 노리는 갈아타기 루트

평촌에서 25억 정도 자산 모으신 분들 요즘 고민이 정말 깊으시죠? 대출 규제가 빡빡해서 상급지 이동이 쉽지 않지만 결국 우상향이라는 확신만 있으면 길은 확실히 보입니다. 일단 평촌자이퍼스니티 입주권이 효자 노릇 톡톡히 할 거예요. 2028년 초 입주에 판교랑 서울 접근성 생각하면 이 동네 저평가가 드디어 끝나는 기분입니다. 동시에 목련 6단지나 향촌마을처럼 학군 수요 탄탄한 구축은 과감히 정리해서 현금을 쥐어야 해요. 실거주 만족도는 높지만 상급지 갈아타기엔 덩치 줄이기가 필수거든요. 최근 평촌센텀퍼스트 25평이 12.1억 신고가 찍는 거 보셨나요? 분위기가 예전이랑 확실히 달라서 흑석 신축이나 과천 대장주로 안착할 타이밍이 드디어 온 것 같네요. 결국 평자퍼 상승분이랑 학군지 매도 시점만 잘 맞추면 상급지 진입은 시간문제 입니다. 규제 속에서도 전 흑석 신축으로 가서 자산 퀀텀점프 노려볼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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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하종정
    1개월 전

    역시 평촌은 평자퍼가 대장이죠. 상급지 가려면 지금이 적기인듯요.

  • 외로운개구리
    1개월 전

    근데 대출 규제 때문에 흑석 25억대 진입이 생각보다 빡세지 않을까여?

    뽀얀까치
    1개월 전

    위에 쓰신 분 말씀처럼 규제가 변수긴 한데, 목6 매도 타이밍만 잘 잡으면 현금 비중 높아서 충분히 가능해 보여요. 저도 비슷한 루트 고민중인데 확실히 신축 갈아타기가 답인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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