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
영리한독수리
1개월 전

퍼스니티 17억 찍으니 과천 지정타 90% 추격도 현실로 보임

평촌자이퍼스니티 17억 신고가 경신은 이 일대 신축 화력이 어느 정도인지 보여주는 확실한 지표입니다. 국토부 실거래 직접 찾아보니 전용 84㎡ 기준인데, 이 정도면 평촌 재건축 단지들 미래 가치가 20억은 충분히 된다고 봐요. 요즘 과천 시장이 보합권에 머무는 동안 평촌 대장급 단지들이 갭을 바짝 줄여놓은 게 데이터로도 확인되거든요. 제가 계산해봐도 평촌 신축 시점이 지정타랑 15년 이상 차이 나면 시세가 역전되거나 최소 90%는 붙을 거예요. 관악(동성,현대,청구) 23평이 8.7억까지 찍는 거 보면 하방 지지력도 꽤 탄탄해진 느낌이라 아마 맞을걸요? 결국 연식 우위가 입지를 이기는 시점이 올 텐데, 평촌은 이제 경기 남부의 확실한 상급지로 굳어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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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하은형
    1개월 전

    숫자로 보니까 갭 차이가 확실히 체감되네요.

  • 우직한꿀벌
    1개월 전

    지정타가 상급지는 맞지만 연식 20년 차이는 무시 못 하죠. 평촌 재건축 속도만 나면 20억 금방일 겁니다.

    김찬배
    1개월 전

    동감합니다. 근데 지정타도 입지 자체가 워낙 깡패라... 평촌이 신축 빨로 붙을 순 있어도 완전히 넘어서기는 쉽지 않을걸요? 그래도 90% 수준까지 올라온다는 건 평촌 실거주자들한텐 엄청난 호재죠. 저는 일단 선도지구 지정되는 거부터 보고 판단하려구요.

    답글 1개 펼치기
  • 양희선
    1개월 전

    17억이 실거래긴 한데 지금 금리 상황에 20억은 좀 오버 아닌가요?

  • 이예미
    1개월 전

    데이터 정리 깔끔함. 평촌 주민으로서 든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