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
진아별

인덕원 10억 넘는데 비산삼성래미안 리모델링 기대감은 어떨까요

인덕원 주요 단지들 가격이 이미 10억원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평촌 일대 부동산 가치가 전반적으로 재평가받는 시점으로 보입니다 특히 고용적률 때문에 재건축 대신 리모델링을 선택한 목련3단지 소식이 눈에 띕니다 최근 사업을 재개하면서 평촌 도심권 정비의 이정표가 되는 분위기네요. 용적률 330% 적용에 2029년 이주라는 구체적인 목표가 나왔습니다. 3,806세대 대단지인 비산삼성래미안 같은 주변 단지들도 정비 사업 기대감이 자극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비산삼성래미안 32평 호가는 9.5억에서 11억 원 사이에 형성돼 있는데, 22년 넘은 연식을 고려하면 주민들 사이에서도 정비 방향에 대한 고민이 깊어질 타이밍이네요 우수한 학군 인프라를 유지하면서 정비 사업으로 주거 쾌적성까지 갖추면 파괴력이 클 겁니다 인덕원 시세를 따라잡으면서 경기권 대치동으로서의 위상을 굳힐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다만 실제 추진 과정에서 사업성이 어느 정도 확보될지는 지켜볼 부분입니다 대단지라 이해관계 조율이 쉽지 않을 텐데 리모델링으로 가닥을 잡을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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