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
노란산토끼

인덕원센트럴푸르지오 학군 보니 가격 방어될 만하네요

인덕원센트럴푸르지오 실거주 환경을 데이터로 살펴보면 학군 비중이 꽤 크다는 게 느껴집니다 커뮤니티에서 여기 저평가라는 글을 먼저 봤었는데, 요즘 호재 뉴스 보면서 부동산 앱을 다시 열어보게 되네요 2,000세대 가까운 대단지 규모에 어울리는 교육 여건인지 궁금해서 데이터를 좀 확인해 봤습니다 · 단지에서 벌말초등학교가 200m 안쪽이라 아주 가깝게 붙어 있습니다. · 인덕원중학교는 1km 남짓 거리인데, 걸어서 통학하기에 부담 없는 수준인지가 궁금하던데요. · 백영고 진학 실적을 보니 2026년에 서울대 4명을 보냈는데, 이런 성과가 드디어 동네 가치로 인정받는 것으로 보입니다. 32평 호가가 11억 후반에서 14억까지 올라와 있는 걸 보니 보유자분들은 기분 좋으시겠어요.. 25년 넘은 구축이라도 이런 학군 인프라가 받쳐주면 우상향할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이 가격에 팔기엔 아까울 정도로 입지 데이터가 확실해 보이네요 다만 초등학교 통학로가 실제로 아이들에게 안전하게 느껴지는지는 주민분들 판단이 중요해 보입니다 학군지로서의 가치가 지금의 호가를 충분히 뒷받침할 수 있을지가 선택의 변수가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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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뼈저린사슴

    백영고 실적 정도면 평촌에서 충분히 메리트 있어요. 저평가 소리 쏙 들어갈 데이터네요

  • 아픈벌새

    중학교가 1km 넘으면 아이들 걷기엔 좀 멀어요. 구축인데 14억 호가는 학군 감안해도 고민되는 가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