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
이승서

어바인퍼스트 정책 대출 매수 전 GTX 배차 리스크 따져보셨나요

최근 평촌어바인퍼스트 같은 대단지 신축 위주로 정책 대출 문의가 꽤 많더군요. 생애 최초로 접근하기 좋은 조건이지만, 배차 간격이라는 실질적 변수는 꼭 짚어봐야 합니다. 특히 GTX-C가 범계·평촌역을 무정차 통과하며 4호선 선로를 공유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기존 4호선 배차가 밀릴 수 있다는 우려가 의외로 리스크일 수 있습니다. 다행히 인덕원역에서 GTX와 4호선이 플랫폼을 공유하는 제자리 환승이 가능하니까요. 삼성역 출퇴근이 목적이라면 비정차 리스크보다 인덕원 환승의 이점이 더 클 것 같습니다. 다만 대출 규제가 더 조여지기 전의 진입 속도가 관건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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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명랑한까치

    어바인 25평 호가가 11억대라 정책 대출 풀로 땡기면 실거주로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