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
홍기형
1개월 전

세제 개편 보니까 평촌 푸르지오 센트럴파크 같은 랜드마크가 답이네요

세제 개편 돌아가는 꼴 보니, 평촌에 제대로 된 한 채 쥐고 있는 게 답인 것 같습니다. 종부세 14억 공제 얘기 나오는 거 보면 결국 '똘똘한 한 채'로 뭉치라는 시그널이죠. 다주택자들 세금으로 때리는 거 보니까 이제는 양보다 질로 승부해야 할 때임이 확실함. 그래서 제가 평촌 안에서도 어디가 진짜 대장 노릇을 할지 곰곰히 따져봤는데, 실거주 만족도랑 자산 가치를 동시에 잡으려면 결국 인프라가 깡패여야 하더라고요. 그런 면에서 2026년 11월 한화 마티에 노블 호텔이 들어오는 평촌 푸르지오 센트럴파크는 독보적입니다. 최근 비산삼성래미안 24평이 8.3억 신고가 찍으면서 대단지의 힘을 보여주긴 했지만요. 안양대우디오슈페리움 39평이 5.3억까지 밀리는 양극화 시장 상황을 보면 답이 나오죠. 결국 호텔 인프라 같은 확실한 차별점이 있어야 하락기에도 버티고 상승기에 먼저 튀어나가는 법이거든요. 결국 부동산은 우상향이고 그 중심엔 항상 랜드마크가 있었으니, 저는 이번에 호텔 인프라 보고 확실히 베팅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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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황린석
    1개월 전

    역쉬 다 버리고 똘1이 진리죠. 호텔 들어오면 평촌 분위기 확 바뀔 듯!

  • 아름다운말
    1개월 전

    비산삼성래미안 신고가 소식에 설레였는데 글 보니까 하이엔드급으로 갈아타야 하나 고민되네요.

  • 더운펭귄
    1개월 전

    안양대우디오슈페리움 가격 보고 깜짝 놀랐음... 확실히 입지랑 브랜드 차이가 무섭긴 하네요. 저도 지금 2주택인데 하나 정리하고 평푸센 쪽으로 몰빵할까 생각 중입니다. 세금 생각하면 그게 속 편할 것 같아요.

  • 박경희
    1개월 전

    마티에 노블 들어오는 거 진짜 큰 호재죠. 평촌의 가치가 한 단계 점프하는 계기가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