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
빨간꿀벌

비산삼성래미안 지위 승계 시점 빨라집니다

안양시에서 시행자 지정하고 나서 요즘 매도 타이밍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네요 비산삼성래미안 같은 대단지는 재건축 기대감이 큰 만큼 지위 승계 여부가 정말 중요하잖아요. 최근 안양시가 노특법을 근거로 사업시행자를 지정하면서 승계 제한 시점이 확 앞당겨질 가능성이 생겼습니다 이게 소유주들 매도 타이밍에 아주 직접적인 제약이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거든요. 특히 민백블럭 상가 측이 행정 소송을 제기하면서 시행자 지정의 정당성 문제로 번지는 분위기입니다 법정에서 지정 효력을 다투게 되면 차후 매매 계약까지 뒤흔들 수 있는 리스크가 된다고 봐요 노특법 위헌 소지도 계속 나오는데 이런 불안정한 환경에선 승계 관련 분쟁이 터질까 봐 걱정됩니다 그러다 보니 평촌 재건축은 시의 행정 절차와 소송 결과에 따라 매수 전략이 완전히 달라지겠어요 32평 호가가 11억까지 나오는 상황이라 자금 계획 세울 때 법적 지위 변화는 꼭 체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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