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
기다란참새
비산삼성래미안, 학군 성취도 데이터가 외국인 매수세 부를까요?
요즘 인서울 대학 가기가 예전보다 수월해졌다는 말들이 많네요 그런데 평촌 부동 앱을 매일 들여다보는 입장에선 좀 의문이 듭니다 이번에 업데이트된 동안구 15개 중학교랑 9개 고등학교 성취도 데이터를 보니까요.. 특목고 진학 실적도 그렇고 여전히 탄탄해서 공부시킬 환경은 평촌이 독보적이던데요. 이런 학군지 실적이 견고하니까 실제로 32평 기준 대표가가 9.92억 원 정도로 찍히는 걸 보면 배후 수요가 데이터로 증명되는 곳은 다르다는 느낌을 받네요.. 그러다 보니 인덕원 쪽 주요 단지들도 이미 10억 원을 넘겼다는데, 교육 경쟁력이 유지되는 한 이 동네 가치는 쉽게 안 꺾일 듯합니다 게다가 입시 난이도는 변해도 성취도 데이터가 외국인한테도 안전 자산의 확실한 지표가 되는 것 같아 이번엔 저도 더 신중하게 따져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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