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
김유영
3개월 전
비산삼성래미안에서 센텀퍼스트 갈아타며 비과세 챙기는 현실 시나리오
개인적으로는 상급지 이동을 준비할 때 세금이 가장 큰 변수라고 봅니다. 비산삼성래미안처럼 3,806세대 대단지에서 거주하다가, 비과세 혜택을 챙기면서 평촌센텀퍼스트로 갈아타는 시나리오를 검토 중임. 일시적 2주택은 신규 취득 후 3년 내 종전 주택을 팔아야 하죠. 지난 6월 29일 센텀퍼스트 33평이 12.5억에 거래된 걸 보면, 보유 중인 자산의 시세 차익을 확정 짓고 넘어갈 실익이 충분합니다. 실거주 입장에서는 한림대성심병원이 가까워 의료 인프라도 만족스럽더군요. 추가로 취득세 중과 배제 요건도 본인의 상황에 맞춰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7
댓글7개
7개
- 활발한사자3개월 전
비과세 3년 기간 맞추는 게 핵심이죠. 저도 그거 계산하느라 머리 아팠음.
- 친절한밍크2개월 전
센텀퍼스트 12.5억이면 신축치고 가격 메리트 확실히 있네요.
- 예쁜바다거북2개월 전
삼성래미안은 워낙 대단지라 매도가 관건인데, 요즘 분위기면 3년 안에 충분히 뺄 듯합니다.
- 매운토끼2개월 전
성심병원 가까운 거 진짜 큰 장점입니다. 부모님 모시고 살면 체감이 확 다르거든요.
- 이이수2개월 전
비과세는 국룰이죠. 세금 아껴서 인테리어에 투자하는 게 이득임.
- 채도리2개월 전
7억 초반대 매물 보다가 눈 높이면 센텀이 딱 들어오죠. 일시적 2주택 유지하는 게 지금은 최선 같습니다.
- 윤인용2개월 전
저도 비산동 사는데 갈아타기 타이밍은 지금이 딱인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