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
김서선
1개월 전

비산동 토박이가 본 평촌자이퍼스니티 입지

비산동에서만 30년 넘게 살았는데 여기가 이렇게 변할 줄은 몰랐음. 평촌자이퍼스니티 들어오는 자리 원래 옛날엔 다 낡은 동네였거든요. 근데 이제 2,700세대 넘는 대단지가 딱 들어선다니까 감회가 좀 새롭네요. 솔직히 이쪽이 안양천 가깝고 평지라 산책하기는 진짜 좋음. 주차도 세대당 1.5대 넘게 뽑았던데 이 정도면 밤에 주차 걱정은 안 하겠죠? 이 동네 오래 지킨 사람으로서 좋은 분들 많이 오셨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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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정진현
    1개월 전

    안양천 산책로는 진짜 인정이죠. 비산동의 보석임.

  • 매운하마
    1개월 전

    주차 1.5대면 이 근방에서 제일 쾌적할 듯요.

  • 곧은오리
    1개월 전

    글쎄요, 대단지라 출퇴근길 정체는 좀 걱정되네요. 지금도 비산사거리 장난 아닌데.

    늠름한오리
    1개월 전

    맞아요. 비산사거리 쪽은 입주하면 더 막힐 거 같긴 해요. 그래도 단지 안은 살기 편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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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욱유
    1개월 전

    토박이분이 좋게 봐주시니 이사 가고 싶은 마음이 더 커지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