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
황연오

민백블럭 상가 소송에 정비사업 지연 리스크

평촌어바인퍼스트 3,850세대 들어오고 나서 인근 민백블럭 재개발도 탄력받나 했는데 상가 소송이 변수네요 상가 소유주 91%가 안양시 상대로 행정 소송을 냈는데 정작 지분은 30% 수준이라 갈등이 깊어 보입니다 독립정산제랑 분양권 산정비율 0.1 반영 안 되면 토지 제척까지 요구하는 상황이라네요. 사업이 늘어지면 분담금 리스크로 돌아올 텐데, 월급쟁이 자산 형성 전략으로는 지금 정비구역 진입하기엔 불확실성이 너무 큽니다. 법이 바뀌어도 이런 권리 관계가 꼬이면 답이 없어서 당분간은 보수적으로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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