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
올바른두더지

목련6단지 17.8억 신고가, GTX 호재 선반영일까요?

과천이랑 분당 오르는 거 보고 평촌으로도 매수세가 붙는 게 눈에 보이네요. 재건축 기대감 때문인지 목련6단지 40평대가 17억 8천 넘게 신고가를 찍었다는데, 1년 새 3.8억 넘게 뛴 거라 GTX-C 인덕원역 호재는 이미 반영된 거 아닌가 싶어요. 34년 된 구축이라 몸테크도 일인데 2027년 세제개편안으로 사업성이 얼마나 개선될지가 관건이겠네요. 지금처럼 상급지랑 가격 차이가 좁혀진 상황에서 세금 혜택만 믿고 추격 매수하는 게 실익이 있을까요? 개통 때까지 분담금이랑 보유세 버틸 현금 여력 없으면 고점에서 물리는 꼴이 될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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