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
큰펭귄

목련3단지 리모델링과 어바인 시세

평촌어바인퍼스트 34평 호가가 13억 초반까지 나오면서 신축 대장주 자리를 굳히는 분위기네요. 이런 시세 덕분인지 목련3단지도 용적률 330%로 리모델링을 다시 밀어붙이는 느낌입니다. 재건축이 어려운 용적률이라 선택한 길이라지만 공사비가 워낙 올라 걱정은 되네요. 2029년 이주까지 분담금 5억 넘게 들 거란 예측이 나오는데, 어바인퍼스트가 13억 선을 든든하게 지켜줘야 이 사업도 수지타산이 맞을 것으로 보입니다 분담금 낼 돈으로 그냥 어바인 같은 신축을 사는 게 실속일지 고민되는 지점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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