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
밝은강아지
1개월 전

꿈마을 17억 보니까 평촌 대장주 판도 바뀔 듯함

꿈마을에서만 30년 넘게 산 토박이인데, 요즘 재건축 속도 내는 거 보면 진짜 격세지감임. 옛날엔 여기 조용하기만 했는데 이제는 돈 냄새가 진동함. · 2029년 분양설 도는데, 이게 가상 시나리오라지만 속도가 곧 사업성이라 주민들 단합이 제일 중요함. · 평자퍼 34평 입주권이 16억인데, 입지 따지면 꿈마을 신축은 그 이상 갈 게 뻔함. · 토허제 때문에 실거래 신고 늦어지는 매물들 많아서, 실제 현장 열기는 데이터보다 훨씬 뜨거운 게 팩트임. 결국 분담금 싸움이겠지만, 지금 추진력 보면 평촌 대장 자리 다시 가져오는 건 시간문제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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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지혜로운호랑이
    1개월 전

    토박이 인정ㅋㅋ 옛날에 거기 논밭일 때부터 살던 양반들 이제 다 부자 됐음

  • 신희선
    1개월 전

    평자퍼 16억이 기준점 되니까 꿈마을 17억도 싸 보임 속도가 돈이라는 말 백번 맞습니다

  • 재미있는수달
    1개월 전

    2029년 분양이면 진짜 번개같은 속도네요. 토허제 때문에 묶여있어도 갈 놈은 다 가는 법이죠. 부럽습니다 진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