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
기다란참새

관양현대 공사비 갈등에 인덕원 호재 골든타임 놓칠까 걱정되네요

관양동현대아파트 재건축 소식 보는데 공사비 갈등이 참 남 일 같지 않네요. 아크로베스티뉴처럼 이미 입주한 곳들 보면 부럽기도 하고 마음이 조급해지는데 조합이랑 건설사 싸움 길어져서 입주 시기 밀리면 그게 다 기회비용이잖아요. 인덕원역 월판선 환승통로 생기고 교통 호재 터지는 골든타임에 딱 맞춰 입주해야 신축 프리미엄도 제대로 붙을 텐데 말이죠. 갈등 길어질수록 실거주 계획도 꼬이고 미래 가치 선점할 시점도 놓칠까 봐 불안해서 잠이 잘 안 옵니다. 결국 추가 분담금 리스크를 감당할 현금 여력이 부족하면 지금 정비사업 단지 진입은 도박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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