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힘찬수달

AMD 유치랑 60조 세수면 백현마을 고도제한도 풀릴 명분 될까요?

AMD가 한국에 AI 연구센터를 짓는다는 소식에 이어 다음 달이면 경기남부광역철도 결과도 나옵니다.. 판교가 테크 허브로서 입지를 굳히려면 이런 교통망 확충이 필수적인 단계로 보입니다 사업비 6조 원이 들어가는 철도망이지만, 성남을 포함한 4개 시의 반도체 세수만 60조 원에 달한다는 데이터가 핵심인 것 같습니다. 재정 여력이 이 정도로 뒷받침된다면 단순한 지하철 연장을 넘어 도시 전체의 용적률이나 설계를 다시 그릴 자금줄이 확보된 셈이거든요. 이 정도 인프라 투자가 들어온다면 백현마을 2단지 리모델링이나 9단지의 19층 고도제한 같은 규제도 직주근접 고밀도 개발이라는 명분으로 풀릴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글로벌 기업 유치에 걸맞은 주거 환경을 만들려면 확보된 세수를 철도 조기 착공과 건축 규제 완화에 패키지로 쏟아붓는 판단이 필요해 보이는데... 혹시 제가 놓친 변수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이 분석은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공유 목적임을 명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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