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장세민

AMD 유입에 이매 파크타운 재건축 가치도 다시 보게 되네요

엔비디아에 이어 AMD까지 판교에 연구소를 짓는다는 소식이 들리네요. 판교 테크노밸리가 AI 중심지로 굳어지면 배후 주거지인 이매동 파크타운의 직주근접 가치가 더 부각될 수밖에 없어 보입니다 그런 점에서 이매동 효성 같은 곳들이 비행안전 6구역이라 최고 44층까지 건축이 가능하다는 점도 파크타운 재건축 추진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3,028세대 대단지가 고층으로 탈바꿈한다면 고연봉 연구 인력들을 수용할 핵심 배후지가 되겠죠. 여기에 성남과 용인 등 4개 시의 반도체 세수 60조 원을 기반으로 한 6조 원 규모 경기남부광역철도까지 속도를 낸다면 입지는 더 탄탄해질 겁니다.. 고급 일자리 유입이 교통망 확충과 대단지 재건축이라는 선순환을 완성하는 느낌네요 다만 이 정도 수요를 감당할 만큼 재건축 속도가 뒷받침되느냐가 실제 진입 시점의 차이를 만들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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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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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줄기찬밍크

    판교 일자리가 늘수록 이매동 대단지들이 가장 먼저 수혜를 입긴 하겠네요